2. 여담 ✎
배식을 받을 때 왼쪽과 오른쪽 두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왼쪽은 기둥이 있어 눈에 보이는 길이가 같더라도 사람이 더욱 많고 오른쪽은 선생님들이 자주 와서 먼저 드시기에 순발력과 계산력, 운이 중요하다.
2023년 초에 영양사 선생님들께서 학교에 새로 오신 후 2달 가까이 매일 급식에 튀김 요리가 나와 학생들이 '경북튀김고등학교'라고 부르기도 했다.
2023년 초에 영양사 선생님들께서 학교에 새로 오신 후 2달 가까이 매일 급식에 튀김 요리가 나와 학생들이 '경북튀김고등학교'라고 부르기도 했다.
(1) 학생들이 줄 서서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함도 있겠지만, 애초에 학교를 지곡동으로 이전할 때 급식실 크기를 너무 작게 설계해서 전교생이 한번에 들어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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