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북과고 H컵

최근 수정 시각: 2026-09-08 17:11:41
조회수: 2044
경북과학고등학교의 스포츠 대회
2026 경북과고 G컵파일:H컵 로고.webp
2026 경북과고 H컵
GSBA
경북과학고등학교 스포츠 대회 우승팀
32기 3학년 2반32기 3학년 1반3학년 All star

2026 경북과고 H컵™
파일:H컵 로고.webp
파일:H컵 포스터.png
대회 기간2026년 8월 11일 ~ 2026년 9월 2일
개최겹곽축구협회(GIFA)
슬로건
유치 확정일2026년 8월 7일
본선 진출팀6팀
상금100,000.000.000 ₩
대회 결과
우승32기 3학년 1반
준우승32기 3학년 2반
수상
골든볼???
골든부트3110 나**
골든글러브3108 태지냐

목차
1. 개요
2. 대회 정보
3. 평가전
4. 대회 진행
4.1. 조별리그
4.1.1. 1라운드
4.1.1.1. 조별리그 B조 1경기 | 2학년 올스타 3:1 1학년 2반
4.1.1.2. 경기 내용
4.1.1.3. 경기 평가
4.1.1.4. 경기 여담
4.1.1.5. 조별리그 A조 1경기 | 3학년 3반 2:1 1학년 1반
4.1.1.6. 경기 내용
4.1.1.7. 경기 평가
4.1.1.8. 경기 여담
4.1.1.9. 1라운드 종료 후 조 순위
4.1.2. 2라운드
4.1.2.1. 조별리그 B조 2경기 | 1학년 2반 2:2 3학년 2반
4.1.2.2. 경기 내용
4.1.2.3. 경기 평가
4.1.2.4. 경기 여담
4.1.2.5. 조별리그 A조 2경기 | 3학년 1반 2:1 3학년 3반
4.1.2.6. 경기 전
4.1.2.7. 경기 내용
4.1.2.8. 경기 평가
4.1.2.9. 경기 여담
4.1.2.10. 2라운드 종료 후 조 순위
4.1.3. 3라운드
4.1.3.1. 조별리그 B조 3경기 | 3학년 2반 3:1 2학년 올스타
4.1.3.2. 경기 내용
4.1.3.3. 경기 평가
4.1.3.4. 경기 여담
4.1.3.5. 조별리그 A조 3경기 | 1학년 1반 1:2 3학년 1반
4.1.3.6. 경기 내용
4.1.3.7. 경기 평가
4.1.3.8. 경기 여담
4.2. 준결승
4.2.1. 준결승 1경기 | 3학년 3반 1:2 3학년 2반
4.2.1.1. 경기 내용
4.2.1.2. 경기 평가
4.2.1.3. 경기 여담
4.2.2. 준결승 2경기 | 3학년 1반 1:0 2학년 올스타
4.2.2.1. 경기 내용
4.2.2.2. 경기 평가
4.2.2.3. 경기 여담
4.3. 3/4위 결정전
4.4. 5/6위 결정전
4.5. 결승
4.5.1. 결승전 | 3학년 1반 1:0 3학년 2반
4.5.1.1. 경기 내용
4.5.1.2. 경기 평가
4.5.1.3. 경기 여담
5. 최종 결과
5.1. 기록
5.1.1. 징크스
5.1.2. 조별리그 결과
5.1.3. 득점 순위
5.1.4. 도움 순위
5.1.5. 공격 포인트 순위
6. 수상
6.1. 골든볼
6.2. 골든 부트
6.3. 골든글러브
7. 논란 및 사건사고
7.1. 조별리그 추점 주작 의혹
7.2. 심판 판정 논란
7.2.1. 개막전
7.2.2. 조별리그 A조 1경기
7.2.3. 조별리그 B조 2경기
7.3. 접대 축구 논란
7.3.1. 반론
7.4. 모 학년 강제 참여 논란
7.4.1. 반론
7.5. H컵 폐지 위기
7.5.1. 폐지 위기에 따른 겹곽축구협회(GIFA) 청문회
7.5.2. 경북과학고등학교 과도기에 따른 폐지론 재점화
8. 평가
8.1. 긍정적 평가
8.2. 부정적 평가
8.3. 복합적 평가
9. 흥행
10. 여담
11. 팀별 결산



1. 개요

2026년 8월에 진행되는 경북과학고등학교의 축구대회이자, G컵의 후속 대회이다.

2. 대회 정보

총 6팀이 참가하며 대회는 조별리그 - 4강 - 결승전 순서로 진행된다.
조별리그는 3개 팀이 1조로 나뉘며 조별리그를 거친 뒤 조 3위는 즉시 탈락한다.
이후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3. 평가전

파일:H컵 트로피.png
2026 경북과고 H컵 평가전 1경기
2026년 8월 7일 금요일 17:50
경북과학고등학교 운동장 (포항, 대한민국)
주심: 없음
관중: 12명
파일:홈 팀 로고.png
5 : 2
(0 PSO 0)
파일:어웨이 팀 로고.png
3학년 A팀3학년 B팀
??? (A. ???)파일:득점 아이콘.webp ??? (A. ???)
Player of the Match:

4. 대회 진행

겹곽위키 규정상 특정 인물의 실명을 서술하는건 금지되어있어 대안으로 학반번호로 서술함

4.1. 조별리그

4.1.1. 1라운드

4.1.1.1. 조별리그 B조 1경기 | 2학년 올스타 3:1 1학년 2반
file:H컵 1경기.png

파일:H컵 로고.webp
2026 경북과고 H컵 조별리그 B조 1경기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17:50 KST
경북과학고등학교 운동장 (포항, 대한민국)
주심: 3210 이**
관중: 60명+
파일:홈 팀 로고.png
3 : 1
(0 PSO 0)
파일:어웨이 팀 로고.png
2학년 올스타1학년 2반
2106 김** (A. 2211 이**) 2312 박** (A. 2211 이**) 2201 김** (A. 2211 이**)파일:득점 아이콘.webp 1207 배** (A. 1203 김**)
Player of the Match: 2205 김**(1)
4.1.1.2. 경기 내용
  • 시작한지 10초만에 2학년이 실점을 허용했지만 이내 역전승에 성공했다.
4.1.1.3. 경기 평가
4.1.1.4. 경기 여담
  • H컵의 개막전이다.
  • A조보다 B조가 먼저 경기를 치룬 이유는 주최자가 2학년 ㄷ 1학년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 이 경기로 2학년 올스타는 토너먼트 진출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4.1.1.5. 조별리그 A조 1경기 | 3학년 3반 2:1 1학년 1반
파일:H컵 로고.webp
2026 경북과고 H컵 조별리그 A조 1경기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17:50 KST
경북과학고등학교 운동장 (포항, 대한민국)
주심: 3210 이**
관중: 54명+(2)
파일:홈 팀 로고.png
2 : 1
(0 PSO 0)
파일:어웨이 팀 로고.png
3학년 3반1학년 1반
1105 김**(OG) (A. 3309 장**) 3313 조** (A. 3309 장**)파일:득점 아이콘.webp 1105 김** (A. 1103 김*)
Player of the Match: 3309 장**(3)
4.1.1.6. 경기 내용
  • 전반전이 시작하자마자 1학년 1반이 유효슈팅을 하나 가져갔다.
  • 코너킥 경합 상황에서 3학년 3반이 득점을 하였으나 이전에 핸들이 선언되어 페널티킥을 얻게 되었다.
  • 하지만 3학년 3반이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첫 득점 기회가 무산되었다.
  • 이후 3313 조**가 전방압박을 성공하여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 3309 장**이 측면 드리블 돌파 후 감아차기 슛팅을 했으나 골키퍼가 선방했다.
  • 3313 조**가 유효슛팅을 2번 기록하였다.
  • 1학년 1반이 프리킥 상황에서 유효슛팅을 기록했다.
  • 코너킥 이후 세컨볼 경합 상황에서 3309 장**이 왼발로 찬 슛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되어 첫 득점이 터졌다.
  • 실점 직후 1학년 1반이 하프라인에서 슛팅을 때려 유효슛팅을 기록하였다.
  • 후반전 종료 약 2분전 코너킥 상황에서 1학년 1반이 골키퍼를 포함한 전원 공격을 하는 초강수를 두었으나, 코너킥 이후 역습을 당하여 추가실점을 기록했다.
  • 실점 직후 1105 김**이 하프라인에서 찬 공이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되었다.
  • 골키퍼 3301 돼지냐이 준 공을 수비수가 그대로 손으로 잡아버리며 허무하게 페널티킥을 내주고 말았다.(4)
  • 1학년 1반이 페널티킥을 실축하면서 경기종료되었다.
4.1.1.7. 경기 평가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후반부에 몰아치는 기행으로 역대급으로 재미있었던 경기였다.
전반전 및 선제골이 터지기 전까지 양 팀 모두 좌/우 둘 중 한쪽 방향으로만 공격 및 수비를 하여 공을 필두로 지나치게 몰려다니는 경향이 강했어서 한 골 싸움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으나, 선제골이 터진 뒤 1학년 1반이 극단적 공격축구 및 롱패스를 활용하면서 종료 전 짧은 시간동안 3골, 1페널티킥이라는 도파민을 선사해주었다.

3학년 3반 입장에서는 주요 공격진의 부재와 용병의 개트롤에도 불구하고(5) 승점 3점을 지켜냈다는 점에서 매우 값진 승리라고 평가할 수 있다.
4.1.1.8. 경기 여담
  • 원래 3학년 3반은 3305 김**이 출전하기로 했었으나, 퇴사이슈로 3312 정**이 대신 뛰게 되었다.
  • ...인줄 알았으나 요로결석 이슈로 용병 3113 최**가 대신 뛰었다.
  • 심판 판정 논란이 역대급을 기록했다. 접대 논란이 터진 직후라 관중들이 예민하게 받아들였다.
  • 경기 중간에 심판 판정에 항의하는 관중이 옐로카드를 받는 일이 벌어졌다.
4.1.1.9. 1라운드 종료 후 조 순위
조별리그 A조
순위경기수득점실점득실차승점
13학년 3반110021+13
23학년 1반00000000
31학년 1반100112-10
토너먼트 진출 | 탈락


조별리그 B조
순위경기수득점실점득실차승점
12학년 올스타110031+23
23학년 2반00000000
31학년 2반100113-20
토너먼트 진출 | 탈락

4.1.2. 2라운드

4.1.2.1. 조별리그 B조 2경기 | 1학년 2반 2:2 3학년 2반
파일:H컵 3경기.jpeg
파일:H컵 로고.webp
2026 경북과고 H컵 조별리그 B조 2경기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17:50 KST
경북과학고등학교 운동장 (포항, 대한민국)
주심: 3313 조**
관중: 60명+
파일:홈 팀 로고.png
2 : 2
(0 PSO 0)
파일:어웨이 팀 로고.png
1학년 2반3학년 2반
1218 하** (A. 1207 배**) 1210 이** (A. 1203 김**)파일:득점 아이콘.webp 3210 이** 3204 김**(6)
Player of the Match: 1210 이**
4.1.2.2. 경기 내용
  • 수비수의 실수로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공을 3210 이**가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했다.
  • 측면 돌파 후 컷백을 이용해 1218 하**가 동점골을 넣었다.
  • 3학년 2반이 패널티 박스 근처에서 얻은 프리킥을 정해진 세트피스를 이용한 공격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 3학년 2반이 크로스를 이용한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 3학년 2반이 전방압박을 활용하여 득점에 성공했다.
  • 끝나기 1분 전, 1학년 2반이 패널티 박스 근처 프리킥을 이용해 득점했다.
4.1.2.3. 경기 평가
디펜딩 챔피언의 부진

경기 전, G컵에서의 압도적인 화력으로 우승한 3학년 2반(7) 경기인만큼, 많은 사람이 3-2의 승리를 예측했으나 이변이 일어났다.
1학년 2반(8)은 지난경기와 달리 고정 수비 2명을 이용한 안정적인 수비를 경기 내내 보여주었다. 반면, 공격진은 라인을 올려서 3-2의 공격수에게 전달되는 공을 지속적으로 차단해 지금까지 침투 및 패스를 이용해 득점을 주로 하던 3-2의 득점루트를 완전히 차단하였다.

수비뿐만아니라 1-2은 패널티 박스 근처에서 많은 수비수를 앞에두고도 패스 연결이 지속적으로 잘되어 득점찬스가 많이 나오는 등 경기 중 일부는 반코트 경기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공격 부분에서도 3-2보다 우세했다.

1-2는 경기 초반부터 보여준 이 흐름을 실점에 여의치 않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계속 보여주어서 간신히 토너먼트 탈락 확정만은 면하게 되었으며,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몇번의 실수를 제외하고는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3-2 입장에서 결과적으로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토너먼트 진출 여부가 결정되어 부담이 생길 수 밖에 없어서 이 경기는 아쉬울 수 밖에 없는 경기이다. 경기 내용 부분에서는 1-2의 전술로 기존 득점루트가 차단당하자 미드필더와 피니셔의 개인 드리블에 극도로 의존하여 경기를 풀어나가는 등 한계를 드러냈다는 점이 아쉬웠다. 또한 킥의 정확도가 지금까지의 경기와 달리 상대적으로 떨어져서 자주 연결되지 못하였고 계속 역습을 혀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수비 및 미드진에서의 모습도 아쉬울 따름이다. 이 때문에 피니셔이자 최전방 공격수인 3204 김**이 수비 가담을 하여 공격이 더욱 무뎌지는 악순환이 생겼고, 그 결과 몇 번의 돌파를 이용한 크로스 외에는 공격적으로 위협적인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의 실수를 단 한 번도 놓치지 않고 이를 이용해 2골을 넣는, 왜 3-2이 지금까지 극강이었는지 증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로 인해 토너먼트 진출에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4.1.2.4. 경기 여담
  • 1학년 2반의 조별리그 탈락 여부가 걸린 단두대 매치이다.
  • 1학년 2반 1202 김**는 무려 3일 연속으로 경기를 소화했다.
  • 2학년 올스타는 이 경기로 인해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 경기 시작 전, 3204 김**이 급똥이슈로 지각을 해, 매우 잠깐 권**이 대타로 뛰었다.
  • 1학년 2반은 조별리그의 모든 경기를 가장 먼저 마쳤기에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하는 입장이 되었다. 1학년 2반이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경우의 수는 다음과 같다.
  • 경우의 수: 3라운드에서 2학년 올스타가 클린시트로 3-2을 2점차로 이기거나 3점차 이상의 승리를 거둘 경우 1-2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만약 3:1로 경기가 종료될 시, 재경기 혹은 승부차기로 토너먼트 진출자를 결정한다.
  • 모 선생님의 말을 의식하여 경기가 다른 H컵 경기에 비해 일찍 끝났다. 2대2로 백중세였던 상황이라 예비종이 칠 때까지만 시간을 더 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의견이 존재한다.
4.1.2.5. 조별리그 A조 2경기 | 3학년 1반 2:1 3학년 3반
파일:H컵 로고.webp
2026 경북과고 H컵 조별리그 A조 2경기
2026년 8월 18일 수요일 17:50 KST
경북과학고등학교 운동장 (포항, 대한민국)
주심: 3205 김**
관중: 30명+
파일:홈 팀 로고.png
2 : 1
(0 PSO 0)
파일:어웨이 팀 로고.png
3학년 1반3학년 3반
3112 정** 3106 김** (A. 3103 권**)파일:득점 아이콘.webp3313 조** (A. 3301 돼지냐(9))
Player of the Match: 3106 김**
4.1.2.6. 경기 전
H컵에서 처음으로 일어나는 3학년과 3학년 사이의 경기이다. 3학년 3반은 조별리그 1차전을 승리하여 1반에 비해 유리한 위치에 있으나, 선제골이 터지기 전까지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주는 등 방심은 금물이다.
하지만 1차전에 비해 주 공격수 3305 김**이 복귀한다는 점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다.
4.1.2.7. 경기 내용
  • 3112 정**이 수비라인에서부터 단독질주로 선제골을 넣었다.
  • 3106 김** 크로스인지 슛팅인지 모를 이상한 킥으로 두번째 골을 넣었다.
  • 코니킥 도중 핸드링 여부에 대한 언쟁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틈을 타 3301 돼지냐가 롱킥으로 3313 조**에게 공을 전달했고 이것이 그대로 득점으로 이어졌다.
  • 킥오프 직후 3110 나**가 다이렉트 슈팅을 때렸으나 땅 이슈로 갑자기 경로가 휘며 빗나갔다.
  • 3103 권**과 3110 나**가 스로잉 후 헤더로 이어지는 연계를 보여줬으나 3301 돼지냐가 선방했다.
  • 3106 김**이 논스톱 슈팅을 3번 시도했으나 전부 빗나갔다.
  • 3112 정**이 롱볼을 받고 발리슛을 했으나 윗쪽으로 빗나갔다.
  • 끝나기 직전, 3106 김**이 1대1 상황에서 슈팅을 빗맞혔다.
4.1.2.8. 경기 평가
3학년 1반 입장에서는 경기 초반 뽀록골 2개가 터진 것을 기점으로, 기세를 몰아 3학년 3반을 경기 내내 압도했지만 심각한 결정력 이슈로 추가 득점을 터트리지 못하며 기대와는 달리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반면 3학년 3반은 추격골을 기점으로 돼지냐의 롱킥을 필두로한 공격으로 위협적인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었지만 태지냐의 안정적인 볼처리와 3학년 1반의 수비진의 기량으로 아쉽게 가로막혀 추가득점에는 실패하여 첫 패배를 기록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3305 김**이 복귀한 것을 기점으로 한방향에 쏠린 공격이 아닌 3반 특유의 패스플레이로 수비진을 지속적으로 흔들면서 공격이 살아난 모습을 보였다.
4.1.2.9. 경기 여담
  • 각 팀의 상대 전적은 3:2 3학년 3반 승, 2:2로 3학년 3반이 약간 우세하다.
  • 각 팀 골키퍼의 별명이 돼지냐 / 태지냐로 같은 사람으로부터 파생되었다.
  • 3학년 1반이 승리를 가져가면서 H컵에서 홈 팀이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하는 진기록이 생겼다.
  • H컵에서 최초로 골키퍼 어시스트가 나왔다.
  • 3학년 1반이 승리를 가져가면서 A조는 마지막 경기까지 그 누구도 토너먼트 탈락 여부를 알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 경우의 수: 3학년 1반과 1학년 1반의 경기 결과에 따라 탈락이 결정된다.
  • -3학년 1반 승리 시: 3-1 1위, 3-3 2위, 1-1 3위
  • -무승부: 3-1 1위, 3-3 2위, 1-1 3위
  • -1학년 1반의 1:0 승리: 3-1과 1-1의 재경기 혹은 승부차기로
  • -1:0을 제외하고 1학년 1반의 클린시트 승리: 1-1 1위, 3-3 2위, 3-1 3위
  • -3학년 1반이 1득점 후 1점차 패배: 3-3 탈락
  • 그외 1-1의 압도적 승리: 3-1 탈락
4.1.2.10. 2라운드 종료 후 조 순위
조별리그 A조
순위경기수득점실점득실차승점
13학년 1반110021+13
23학년 3반21013303
31학년 1반100112-10
토너먼트 진출 | 탈락

조별리그 B조
순위경기수득점실점득실차승점
12학년 올스타110031+23
23학년 2반10102201
31학년 2반201135-21
토너먼트 진출 | 탈락

4.1.3. 3라운드

4.1.3.1. 조별리그 B조 3경기 | 3학년 2반 3:1 2학년 올스타
파일:H컵 로고.webp
2026 경북과고 H컵 조별리그 B조 3경기
2026년 8월 19일 화요일 17:50 KST
경북과학고등학교 운동장 (포항, 대한민국)
주심: 3112 정**
관중: 50명+
파일:홈 팀 로고.png
3 : 1
(0 PSO 0)
파일:어웨이 팀 로고.png
3학년 2반2학년 올스타
3210 이** 3204 김** 3208 방** 파일:득점 아이콘.webp 2312 박** (A. ???)
Player of the Match: 3204 김**
4.1.3.2. 경기 내용
4.1.3.3. 경기 평가
4.1.3.4. 경기 여담
  • 원래 목요일에 치뤄질 예정이었으나, 학교 행사인 스틸러스 관람이 취소되어 일정이 당겨졌다.
4.1.3.5. 조별리그 A조 3경기 | 1학년 1반 1:2 3학년 1반
파일:H컵 로고.webp
2026 경북과고 H컵 조별리그 A조 3경기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17:50 KST
경북과학고등학교 운동장 (포항, 대한민국)
주심: 3210 이**
관중: 40명+
파일:홈 팀 로고.png
1 : 2
(0 PSO 0)
파일:어웨이 팀 로고.png
1학년 1반3학년 1반
1218 하** 파일:득점 아이콘.webp 3106 김** (A. 3110 나**) 3110 나**
Player of the Match: 3110 나**
4.1.3.6. 경기 내용
  • 1218 하**가 코너킥이 감기면서 다이렉트 득점에 성공했다.
  • 3학년 1반이 하프라인에서 다이렉트 슈팅을 노렸으나 빗나갔다.
  • 3학년 1반이 3번의 간접프리킥을 얻었지만 전부 빗나갔다.
  • 3110 나**가 골대 바로 앞에서 물회오리슛을 시전했다.
  • 3106 김**이 동점골을 넣었다.
  • 3106 김**이 1학년의 다이렉트 슈팅을 저지하고 역습을 진행했다.
  • 3110 나**가 상대진영에서 사포팬서비스를 썼지만 실패했다.
  • 3110 나**가 오버헤드킥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 3110 나**가 경기 종료직전 역전골을 넣었다.
4.1.3.7. 경기 평가
3학년 1반 입장에서는 방심했다가 조질뻔한 경기였다.
지난 조별리그 경기에서 무전술임에도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 이번경기 역시 준비하는 동안 무전술을 외쳤으며 상대를 농락하는 세리모니를 준비하는 등 안일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경기 시작 20분 전, 3학년 1반의 핵심 수비진 3109 김**이 자습 1차 때 있는 영어 면접 준비 특강 때문에 경기를 째끼면서 모든게 꼬이게 되었다.

가장 아쉬움을 드러낸 부분은 코너킥이었다. 수많은 코너킥을 가져갔음에도 골은 커녕 이렇다할 위협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 1학년이 코너킥 때마다 골문을 위협하고 득점까지 성공한 것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크로스를 이용한 플레이도 비슷하게 어차피 토너먼트에 진출한다는 안심 때문인지 공격수의 심각한 부진으로 저번 경기처럼 이렇다 할 연결이 나오지 않았다.

또한 왼쪽 수비를 맡았던 원**은 선제골을 내주고 부턴 본격적으로 공격에 가담하기 시작했고, 이로인해 강제로 3백에서 2백으로 변경되면서 두 수비수의 맡아야하는 수비 반경이 넓어져 부담이 가중되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1학년 1반은 3백도 찢어버린 3학년 3반만큼의 패스플레이를 선보이지 않아서 안정적인 수비라인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원**과 나**는 공격상황에서 위치가 계속 겹치며 같은팀의 공격을 방해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반면 태지냐는 이번경기도 안정적인 볼처리와 여러 선방을 선공하며 찬사를 받고있다.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간신히 동점골을 터뜨리고, 3110 나**가 사포-오버헤드킥-골로 이어지는 미친 플레이를 보여준 끝내 승리를 가져가게되었다.
하지만 상술한 문제점들이 발견되어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며 꾸역승이라는 비판도 피할 수 없는듯 보인다.

한편, 경기를 본 관중입장에서는 3학년 1반이 조금이라도 각을 보이면 냅다 슈팅을 때려버리는 팀이라서 타 H컵 경기에 비해 압도적으로 재미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따라서 이러한 긍정적 평가에 힘입어 3학년 1반의 현재 공격 전술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4.1.3.8. 경기 여담
  • 3학년 1반 입장에서는 이틀 연속으로 경기를 뛰는 점, 3-2반의 극적 무승부를 제외하고 전패를 기록하고있는 원정팀인 점 등이 불리하게 작용한다.
  • 3학년 1반 주요 수비진 3109 김**이 자습 1차 때 영어 특강 때문에 빠지면서 수비진영에 비상이 걸렸다.
  • 하지만 끝내 3학년 1반이 승리를 가져가면서 다음과 같은 기록을 세웠다.
-H컵 최초 원정팀 승리
-H컵 최초 조별리그 전승
  • 경기 중 선제골을 내준 3112 정**이 팀 멘탈관리를 위해 외친 "버티면 올라가"라는 말은 구라였다. 덕분에 같은 팀들은 "뭔가 이상하긴한데 쟤가 맞겠지"라는 생각으로 딴생각 안하고 열심히 뛸 수 있었고, 상대팀은 "한 골 더 필요해" "우리 떨어져?"라면서 블러핑에 속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이 경기를 지켜보던 같은 A조에 속한 3학년 3반은 응원팀이 동점골을 기준으로 1학년 1반에서 3학년 1반으로 바뀌는 태세전환 행보를 보여주었다.

4.2. 준결승

4.2.1. 준결승 1경기 | 3학년 3반 1:2 3학년 2반

파일:H컵 트로피.png
2026 경북과고 H컵 준결승 1경기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17:50 KST
경북과학고등학교 운동장 (포항, 대한민국)
주심: 3110 나**
관중: 25명+
파일:홈 팀 로고.png
1 : 2
(0 PSO 0)
파일:어웨이 팀 로고.png
3학년 3반3학년 2반
3310 장** (A. 3309 장**)파일:득점 아이콘.webp3301 돼지냐(OG) 3204 김** (A. 3208 방**)
Player of the Match: 3202 김**
4.2.1.1. 경기 내용
  • 3학년 3반이 역습 상황에서 3309 장**이 단독 드리블 후 패스로 3310 장**이 득점에 성공했다.
  • 3학년 3반이 위험지역에서 드리블을 치다가 뺏겼고, 이를 막은 돼지냐가 발로 볼처리를 시도하다 자책골을 넣었다.
  • 코너킥 상황에서 3204 김**이 배로 득점에 성공했다.
  • 3312 정**과 3302 권**의 선수교체가 이루어졌다.
  • 이후 3학년 3반의 위협적인 공격이 수차례 이어졌으나 3202 김**의 미친선방으로 골문을 지켜냈다.
  • 돼지냐도 실수를 만회하는 2번의 결정적 선방을 해냈다.
4.2.1.2. 경기 평가
또 행운의 여신은 3학년 2번의 손을 들어주었다. 공격진의 심각한 부진에도 불구하고 간신히 역전승을 해냈다.

먼저 3학년 3반은 극과 극의 폼을 보여주었다. 공격진 3309 장**과 3310 장**은 당일 엄청난 폼을 보여주며, 3학년 3반을 단순 패스 원툴형 공격이 아닌 개인 기량까지 갖추어 다양한 방법으로 2반을 압도했다. 이로인해 2반의 공격수 이**가 라인을 내리게 만들어 상대 공격 약화에도 기여하는 등 경기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반면, 수비진은 3302 권**이 부상 이슈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는 악재가 있었고, 요로결석을 이겨내고 그라운드에 복귀한 3312 정**을 포함해 수비진 전체가 평소에 비해 아쉬운 활약을 보여주었다. 특히나 3명이 붙어도 3204 김**의 개인드리블을 제대로 막지 못하고 3204 김**에게 향하는 패스를 전혀 차단하지 못하는 등 공격 기회를 계속 제공하였다. 이런 상황에서도 골대 근처에서의 볼처리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걷어내어 또 공격기회를 내주는 실수가 지속적으로 나왔고, 이로인해 드리블을 하다가 자책골을 먹히는 아쉬운 장면으로 이어졌다.

역전골 이후에는 3302 권**이 부상투혼으로 교체 출전하며 수비를 강화한 후, 수비진 김**이 공격을 위해 라인을 올리면서 2반을 더욱 압박하였고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지만 3202 김**의 지속적인 선방으로 득점에는 실패하면서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다음 3학년 2반에 대한 평가는 이기기는 했지만 결코 긍정적으로는 평가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가 수비 가담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3204 김**에게 극도로 의존한 전술을 선보였고, 3반의 수비진 부진을 힘입어 수많은 킬패스를 필두로한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지만 3204 김**이 전부 날려먹으며 전술의 한계를 몸소 체감했다.

결과적으로 이기기는 했지만 1학년 2반과의 경기와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실수 덕분에 승리를 가져왔다는 점은 바뀌지 않았다. 또한 골키퍼가 아니었으면 절대로 승리를 장담할 수 없었을 정도로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준 점도 비판할만한 요소이다. 따라서 언제까지 운이 따라줄지는 모르기에 결승전에서는 전술 보강과 3204 김**의 폼회복을 목표로 준비해야할 것이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예전에 3반을 5대 1로 이기던 2반을 기준으로 봤을 때, 3반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고 평가할 수 있고 2반은 크게 부진했다고 볼 수 있는 경기였다.
4.2.1.3. 경기 여담
  • 상대전적은 3학년 2반이 5:1 승, 3:1 승으로 압도적 우세이다.
  • 경기 시작 전, 축구공이 없어서 경기가 지연되는 황당한 경우가 벌어졌다. 이로인해 10분 늦게 시작하였다.
  • 이 여파로 하프타임 없이 경기가 이루어졌다.
  • 3204 김**은 H컵 전경기 득점에 성공하면서 단독 득점순위 1위로 올라섰다.

4.2.2. 준결승 2경기 | 3학년 1반 1:0 2학년 올스타

파일:H컵 트로피.png
2026 경북과고 H컵 준결승 2경기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17:50 KST
경북과학고등학교 운동장 (포항, 대한민국)
주심: 3210 이**
관중: 60명+
파일:홈 팀 로고.png
1 : 0
(0 PSO 0)
파일:어웨이 팀 로고.png
3학년 1반2학년 올스타
3110 나** (A. 3106 김**)파일:득점 아이콘.webp
Player of the Match: 3108 태지냐
4.2.2.1. 경기 내용
  • 시작하자마자 3110 나**가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 나**가 골대 근처에서 침착하게 슈팅해 득점에 성공했다.
  • 수비진에서 실수가 나와서 2학년이 결정적 찬스를 맞이했으나 홈런을 날렸다.
  • PK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심판이 김 모 선생님에게 판단을 요청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 2205 김**이 PK를 실축했다.
  • 2학년의 결정적 공격찬스를 태지냐가 선방했다.
  • 바로 역습으로 이어진 3학년의 3번에 달하는 슛팅을 골키퍼와 수비수가 전부 막아냈다.
4.2.2.2. 경기 평가
처음에는 3학년이 공격부분에서 근소 우위에 있는 상황이었다가 선제골이 터지고 양 팀 다 롱볼축구를 구사하면서 도파민을 선사했다.
4.2.2.3. 경기 여담
  • H컵 최초의 클린시트 경기이다.
  • 원래 경기는 3학년 자소서 특강 이슈로 20분에 끝내기로 했으나 실제로는 24분에 끝났다.
  • 준결승 POTM을 전부 골키퍼가 가져가게 되었다.

4.3. 3/4위 결정전

  • 새로운 교장 선생님의 부임으로 인한 혼란 방지 및 다음주 GSBA 개최를 위해 취소되었다.

4.4. 5/6위 결정전

4.5. 결승

파일:H컵 트로피.png
2026 H컵 우승 팀
(파일:2026 H컵 우승 3학년 1반.jpg)
파일:32기 3학년 1반.png

3학년 1반
첫 번째 우승

4.5.1. 결승전 | 3학년 1반 1:0 3학년 2반

파일:H컵 트로피.png
2026 경북과고 H컵 결승전
2026년 9월 2일 수요일 17:50 KST
경북과학고등학교 운동장 (포항, 대한민국)
주심: 3309 장**
관중: 27명
파일:홈 팀 로고.png
1 : 0
(0 PSO 0)
파일:어웨이 팀 로고.png
3학년 1반3학년 2반
3110 나** (A. 3109 김**)파일:득점 아이콘.webp
Player of the Match: 3110 나**
4.5.1.1. 경기 내용
  • 3110 나**가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4.5.1.2. 경기 평가
양팀 모두 준결승 때와 동일한 전술을 가져왔다. 1반은 롱볼을 이용한 막슈팅 전략, 2반은 침투를 적극활용하는 전략을 선보였다.
양팀 모두 골문을 여러번 두드렸으나 1반은 슈팅이 번번히 빗나갔고 2반은 수비에 가로막혀 선제골 이후 백중세를 계속 유지한 1반이 승리를 가져갔다.
4.5.1.3. 경기 여담
  • 원래 8월 24일 목요일에 진행되기로 했으나, 우천취소로 8월 31로 한차례 밀렸고, 3학년의 원서접수 이슈와 GSBA와의 관중 분산을 위해 9월 2일로 두차례 밀렸다.
  • 양팀의 전적은 3학년 1반 3:1 승으로 3학년 1반이 우세하다.

5. 최종 결과

우승 3학년 1반
준우승 3학년 2반
3위 3학년 3반 (10)
4위 2학년 올스타
5위 1학년 2반 (11)
6위 1학년 1반

5.1. 기록

5.1.1. 징크스

  • 원정팀은 반드시 무승을 거둔다.(12)
  • 상대팀보다 학년이 높은 팀은 패배하지 않는다.
  • 어떤 팀이든 무조건 1골 이상은 넣는다. = 어떤 팀이든 클린시트를 성공하지 못한다. (13)

5.1.2. 조별리그 결과

조별리그 A조
순위경기수득점실점득실차승점
13학년 1반220042+26
23학년 3반21013303
31학년 1반200224-20
토너먼트 진출 | 탈락

조별리그 B조
순위경기수득점실점득실차승점
13학년 2반211053+24
22학년 올스타21014403
31학년 2반201135-21
토너먼트 진출 | 탈락

5.1.3. 득점 순위

  • 동률인 경우, 순위가 더 높은 팀에 속한 선수가 위로 올라감

5.1.4. 도움 순위

  • 동률인 경우, 순위가 더 높은 팀에 속한 선수가 위로 올라감

5.1.5. 공격 포인트 순위

순위선수명공격포인트 수
13110 나**4
23204 김**3
33309 장**3
  • 동률인 경우, 순위가 더 높은 팀에 속한 선수가 위로 올라감

6. 수상

6.1. 골든볼

2026년 9월 기준 GIFA에서 심사 중이다.

6.2. 골든 부트

공동 3골을 기록했으며 우승을 차지한 3110 나**가 수상했다.
수상자는 "트로피라던가 추가 상금 없냐?"며 수상 소감을 발표했다.

6.3. 골든글러브

3학년 1반의 우승을 이끈 3108 태지냐가 최종 수상했다. 각각 2,3위를 기록한 팀의 주전 골키퍼 3202 김**과 3301 돼지냐는 발밑이 좋지 않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고, 또한 3202 김**는 땅볼에 취약하다는 점, 돼지냐는 공중볼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반면 태지냐는 땅볼, 공중볼 가리지 않고 전부 몸을 날려 막아내는 경악스러운 활약을 보여주었고, 경기 내내 안정적인 볼처리와 킥을 보여주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4경기 2실점이라는 압도적으로 적은 실점 기록과 H컵에서 클린시트를, 그것도 두 번이나 기록하는 등 기록 측면에서도 타 팀에 비해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7. 논란 및 사건사고

7.1. 조별리그 추점 주작 의혹

처음에는 랜덤으로 진행했으나 3학년 세 반이 한조가 되고, G컵과 대진이 겹치는 등,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GIFA 회장이 겨뤄본 적이 없는 반들끼리 붙여놨다는 의혹이 존재한다.

7.2. 심판 판정 논란

7.2.1. 개막전

2학년 공격수와 1학년 골키퍼와의 경합이 있었고, 이를 어필했지만 심판은 끝까지 파울을 불지 않았다.
심판은 경기 종료 이후, 경합상황 전에도 파울 같아 보이는게 많았고, 양측 골고루 있었어서 관대한 판정을 진행중이었는데, 거기서 파울을 불면 형편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불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한 경기의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 앞으로도 관대한 판정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7.2.2. 조별리그 A조 1경기

  • 첫번째 페널티킥 선언 당시, 페널티킥 선언이 아니라 어드벤티지로 계속 진행했으면 3학년 3반의 득점이 이루어졌을 것이라 이에 아쉬움을 드러내는 의견이 있다.
  • 전반전 종료직전, 3학년 3반이 코너킥을 얻었으나 주심이 앤서니 테일러에 빙의한걸까. 바로 경기를 종료해버려서 큰 논란이 생겼다.
이에 심판은 "후반전을 길게 진행하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며 해명했다.
  • 후반전 도중 3학년 공격수가 1학년 수비수의 발목을 정확히 겨냥한 태클이 들어갔으나 파울선언을 하지 않았다.
  • 이와 같은 논란에 대해 심판은 "판정 논란을 더 이상 일으키지 않기 위해 부심 2명을 고용하겠다"고 재발 방지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7.2.3. 조별리그 B조 2경기

주심이 교체되었고 부심이 2명이나 추가되었음에도 일부 아쉬운 판정을 보여주었다.
지난 경기와 달리 경기의 승패에 영향을 미칠 만큼의 큰 오심은 없었지만 평생을 농구만 해왔던 주심의 축구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소극적인 경기 가담 + 판정까지 오랜 시간 소요로 인한 혼란 등이 문제점으로 꼽힌다. 또한 부심과 볼보이의 차이를 못느낄만큼 부심의 역할이 사실상 없다시피 했던 점도 비판을 받았다.
추가적으로 경기종료를 평소보다 3~4분 일찍해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2대2로 백중세였던 상황이었고 예비종이 치기 전에 끝냈다는 점이 주된 불만 요소이다.

이와 같은 논란에 본 경기 주심 3313 조**는 "축구 어렵네..."라는 말과 함께 심판진 사퇴(16)를 발표하였다.

7.3. 접대 축구 논란

G컵에 이어서 지금까지 진행한 친선 축구대회의 모든 경기가 항상 학년이 높은 팀이 이겼기 때문인지 모 선생님으로부터 끝내 접대 축구 이야기가 나왔고, 선생님들 사이에서 퍼져갔다. 이를 바탕으로 'H컵 폐지론'이 대두되게 되었다.

7.3.1. 반론

결론부터 말하자면 관중의 입장에서 H컵에서 접대축구라고 볼 수 있는 요소는 전혀 없었다. 양팀 모두 결정적 찬스가 많았다는 점을 보아 치열하게 경기를 진행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개막전의 경우, 부상 역시 윗학년인 2학년에서 나왔다.
또한 전술적으로도 2학년은 2명을 고정수비로 보내어 역습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비 라인을 형성한 반면, 1학년은 고정수비가 없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뒷공간이 자주 비었다. 이 때문에 2학년이 골키퍼에서부터 시작하는 롱킥전술로 공격적 우위를 쉽게 점했으며, 이것이 승패까지 연결되었다는 해석이 존재한다.

또한 접대 축구의 예시로 나온 것이 5:2로 큰 점수차이로 승패가 갈린 H컵의 평가전인데, 이 경기는 위계가 존재하지 않는 3학년과 3학년 사이의 경기였다.

물론 이 의견은 관중 입장에서의 의견이지, 뛴 사람이 위계의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하면 사실 여부는 반박할 여지가 없다.
하지만 외부의 압력이 없었는데 본인들이 그걸 인지하고 뛴거라면 본인들 잘못이지 개최측이나 대회가 잘못한게 아니지 않은가.

7.4. 모 학년 강제 참여 논란

H컵의 특정 선수들이 내신 공부를 위해 축구를 하고자 원하는 사람이 아님에도 타 학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3학년의 압박으로 인해 강제로 참여했다는 논란이다.
진실 여부를 떠나서 이 논란이 선생님들 사이에서 대두 중이며, 결과적으로 접대 축구 논란과 겹쳐져 H컵을 폐지하라고 의견이 들어오게 되었다.

7.4.1. 반론

이러한 논란의 사전 종식을 위해 대회 개막 전, H컵 주최자는 1학년 일부 반과 2학년은 반대항이 아닌 올스타로 팀을 결성하라고 제안했었다. 따라서 GIFA는 올스타면 분명 축구를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애들만 참여했을텐데 왜 이러한 논란이 발생한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개최측과 선수측에 이 논란이 진실인지 사실확인을 먼저 해보는게 맞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7.5. H컵 폐지 위기

상술한 논란들을 근거로 1,2학년은 내신준비를, 조졸조진과 3학년은 입시 준비를 위해 여러 곳에서 H컵을 폐지하자는 압박이 들어오는 중이다. 다만, 어차피 자유시간인 저녁시간을 활용하는 대회인만큼 강제 참여 논란만 해결하여 재개최하자는 의견과 개막전에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는데 소수의 의견만으로 없어지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의견이 존재하는 만큼 진짜로 H컵이 폐지가 될지는 미지수이다.
또한 H컵이 폐지된다면 동시기에 열리는 농구 대회인 GSBA의 입지도 애매해지고 진행에 큰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어 신중히 접근해야할 필요가 있다.

상술한 논란과 관련하여 8월 12일, 주최자 이**가 사과문을 올렸다.

사과문 전문
[ 펼치기 · 접기 ]
안녕하세요. H컵 개최자입니다. 오늘 아침, 축구대회가 강제적으로 느껴질 수 있고 대회 진행에 대해 우려하는 의견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심지어 H컵은 3학년을 위한 접대축구다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이에 사과와 함께 앞으로의 진행 방식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존 메일에서 “참가하지 않으면 찾아간다”와 같이 부담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한 점 죄송합니다. 가볍게 참여를 독려하려는 의도였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을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대회 참여는 전적으로 자율이며, 참가하지 않거나 기존 참가 의사를 철회해도 어떠한 불이익도 없습니다.

불편함을 느낀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7.5.1. 폐지 위기에 따른 겹곽축구협회(GIFA) 청문회

2026년 8월 13일 7교시에 모 선생님이 개최자 이**에게 H컵 관련 질문을 하셨다.
이**는 "H컵을 개최하고 진행하면서 학우들끼리 화합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으며, 접대축구 문제도 대회가 진행됨에 따라 각 팀들이 승리를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면서 사라졌다."고 답변했다.
이에 모 선생님은 바쁜시기에 H컵 같은걸 열어서 3학년 해이해진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걱정되긴 하지만, "쉬는시간에 노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자습시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17)에서 H컵을 인정해주셨다.

이로써 H컵 폐지론은 종결되었다.

7.5.2. 경북과학고등학교 과도기에 따른 폐지론 재점화

8월 14일 금요일 경북과학고등학교의 새로운 교장 선생님엄어게인이 발표되면서 많은 담임 선생님들이 '그 분'이 없는 동안 발생한 기강이 풀렸던 흔적을 전부 지우겠다고 발표하셨다.

이에따라 H컵의 후속 대회 (18)계획이 전부 취소되었으며 GSBA의 개최 여부도 심히 걱정되는 상황이다.
개최자 이**는 어떻게든 새로운 교장선생님의 취임식인 9월 1일 전에 H컵을 끝내겠다며,H컵이 대회 도중 폐지되지 않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8. 평가

8.1. 긍정적 평가

성공적인 개최 준비 과정
일부 논란이 생기긴 했지만 학생회나 상품/상금의 도움을 받지않고 3개의 기수를 모두 설득하여 한 학교 체급의 대회를 개최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압도적인 흥행
따로 홍보나 상품을 준비하지 않았고, 각 팀의 대표 선수 몇명에게만 경기소식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용올름픽 축구를 웃도는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다.

높은 경기 수준
어느 팀도 쉽게 이기지 않고 호각을 이루었으며, 한 번 패배를 기록한 팀은 그 다음 경기에서 엄청난 발전을 보여주는 등, 모든 경기가 흥미로웠고 눈을 즐겁게 했다. 또한 경기 수준 자체도 G컵이나 용올름픽에 비해서 엄청나게 향상되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조별리그에서 골키퍼가 올라가는 장면이나 사포, 오버헤드 킥 등 웃긴 장면이 많이 나와 다른 스포츠 대회보다 더 재밌게 봤다는 평가가 많다.

겹곽위키 활용
대회를 진행하면서 겹곽위키를 극한으로 활용했다는 평이나 문서 내 디자인 및 글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발빠른 대처
학생회나 선생님들의 지원없이 단독으로 개최한 대회이다보니, 폐지 위기를 여러번 맞았고, 수많은 논란과 비판점들이 수두룩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생길 때마다 빠르게 해결/해명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이어갔다는 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을만 하다.

8.2. 부정적 평가

부실한 경기 준비
개최 준비에 비해 경기 준비는 매우 부실했다. 경기 직전까지 선발 선수 7명을 뽑지못하여 경기가 취소될 뻔 하거나 경기 시작 직전에 공이 없어지는 등 경기를 시작하기까지 많은 변수가 생겼다. 하지만 긍정적 평가 항목에서 볼 수 있듯 심판의 호각이 없는 문제 등 일부 문제점들을 개선되긴 했다.

혼란스러운 경기 일정
경기 직전에 경기 일정을 3번 교체하는 등 각 팀들의 요구를 수용한다는 것을 근거로 확답을 내리지 않아 혼란을 주는 일이 잦았다.

사실상 없다시피 한 홍보
경기가 있는 날인데도 홍보를 그 어떤 곳에서도 진행하지 않아 주최측과 거리가 있는 1,2학년들이 본인 반의 경기가 없으면 찾아오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했다.

8.3. 복합적 평가

7대7 축구
먼저 이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측면에서는 안그래도 작은 운동장에 14명이 들어가니까 골을 넣기가 힘들다. 원하는 플레이를 전혀 구사할 수 없다. 등 전혀 축구 답지 않은 플레이가 자주 벌어지고, 각 선수들의 기량과는 상관없이 무조건 실수를 통해서만 득점이 이루어진다는 점을 비판했다.
반면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측면에서는 "만약 6대6으로 플레이했으면 평가전처럼 5:2, 7:5와 같은 '야구 스코어'가 나올 것이 뻔한데 너무 비현실적이고 점수를 기록하고 통계내는 측면에서도 좋지 않다"며 7대7을 옹호했다. 또한 7대7이 진짜 문제였으면 경기가 1:0, 0:0과 같은 '노잼 스코어'가 자주 나와야하는데 그러지 않고, 준결승까지 그 어느 팀도 클린시트를 기록하지 못하는 등 정상적으로 잘만 진행되었는데 왜 비판하냐고 주장했다.

9. 흥행

개막전에 60명 이상의 관중을 기록하면서 보라는 축구는 안보고 폰만 봤던 작년 용올름픽을 넘어 가장 흥행한 축구 경기로 기록되었다. 또한 전 대회인 G컵의 관중보다 2~3배이상 늘었으며, 학기 중임을 감안해도 겹곽위키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김**(32기) 문서가 작성될 때와 2026년 32기 연쇄 퇴사 사건이 작성될 당시보다 높은 트래픽수를 기록하며, 흥행을 입증했다.
(19)

두번째 경기 역시, 2학년이 경기를 뛰지않아서 생겼던 우려와는 달리 높은 관중 수를 기록하였다.
또한 두번째 경기 종료 직후, 겹곽위키 조회수 800회를 기록하며 2026년 32기 연쇄 퇴사 사건의 최단기간 조회수 800회 기록을 갈아치웠다.

세번째 경기는 여러 선생님들이 직관에 참여하셔서 얼핏 보니까 개막전의 관중 수를 뛰어넘었다.
또한 경기 종료 직후 겹곽위키 조회수 1000회를 기록하였다.

네번째 경기 역시 1,2,3학년 모두에게 관련있는 경기인만큼 많은 관중 수를 기록했지만 선생님들은 아무도 참석하지 않으셔서 저번보다는 낮은 관중 수를 기록했다.
또한 경기 종료 직후 겹곽위키 조회수 1300회를 기록하였다.

다섯번째 경기는 1,2학년에게 행사가 있어서 3학년만 경기를 직관하여 최저 관중 수를 기록했다. 다만 높은 참여율을 기록해 30명대는 유지했다.
또한 경기 종료 직후 겹곽위키 조회수 1400회를 기록하며, 역대 겹곽위키 문서 조회수 순위 5위에 올라섰다.

여섯번째 경기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만큼 큰 흥행을 했지만 겹곽위키 서버 폐쇄 이슈로 정확한 집계를 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하루 뒤, 겹곽위키 서버 오픈 직후에 조회수 1550회를 돌파하며 역대 겹곽위키 문서 조회수 순위 3위에 올라섰다.
한 경기를 마칠 때마다 평균 200회씩 늘고있는 경향을 보아, H컵이 종료될시 조회수 1위자리를 빼앗을 것으로 예측된다.

준결승 첫번째 경기는 역대 최저 흥행을 기록하였다. 3학년 2반의 경기인 점, 3학년과 3학년 사이의 맞대결인점, 1학년의 조별리그 탈락 및 경기 지연 같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겹곽위키의 도메인이 변경되어 조회수 역시 큰 변동이 일어나지 않았다.

준결승 두번째 경기는 2학년의 경기인만큼 압도적인 화력으로 많은 관중을 기록하였다. 다만 자소서 특강 때문인지 겹곽위키 조회수는 경기 전/후로 40회도 오르지 않으며 최저 흥행을 기록했다.

결승전은 결승전이란 말이 무색하게 연이은 경기 연기와 홍보 부재의 여파로 최악의 흥행을 기록했다. 3학년 1반의 모 선수는 "우승했지만 기쁘지가 않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경기 종료 직후 겹곽위키 조회수 1800회를 기록했다.

결과적으로 초반에는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좋은 기세를 이어나갔지만, 여러가지 사건사고와 다양한 학교 행사, 홍보의 부재 등의 악재가 겹쳐 조별리그 3차전부터는 관중수가 수직하락하는 등 아쉬운 마무리를 기록했다. 겹곽위키 문서 역시 서버 불안정 이슈와 도메인 이전 등의 접근성을 낮추는 사건들이 겹쳐서 예상과는 달리 조회수 1800회에 그치며 역대 조회수 1위 탈환에 실패했다.(20)

누적 관중수: 426명 이상
개막~폐막 누적 조회수:1803회
  • 9월 3일, 누적 조회수 1900회를 돌파했다.
  • 9월 8일, 누적 조회수 2000회를 돌파했다.

10. 여담

  • 대회 이름이 H컵인 이유는 경북 사이언스 하이스쿨의 앞글자를 딴 G컵(21)의 후속 대회니까 알파벳 순서대로 H컵으로 하자고 제안되었기 때문이다.
공식적으로는 하이스쿨 컵의 약자이다.

11. 팀별 결산

조별리그에서 1학년이 전부 탈락했다. 하지만 경기력이 점점 개선되는 면에서 큰 여운을 선사했으며 32기가 1학년이던 시절엔 30기한테 7:1로 발린적도 있으니 너무 낙담할 필요는 없다.
(1) 롱킥 및 측면 돌파를 통한 수많은 공격찬스 생성 및 유효슛팅
(2) 기숙사에서 보는 학생들은 집계하지 않았다.
(3) 1골취소, 1PK유도, 1자책골 유도, 1어시스트 및 유효슈팅 등 다방면에서 활약
(4) 원래같았으면 레드카드를 받아야하지만 심판이 레드카드를 만들지 않은 관계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5) 만약 심판이 레드카드를 만들었다면 한 명 부족한 상태에서 남은 조별리그를 소화해야 했다.
(6) 1학년의 실수 및 전방압박으로 인한 득점이라 어시는 기록하지 않는다.
(7) 이하 3-2
(8) 이하 1-2
(9) 골키퍼 어시
(10) 다득점
(11) 승점
(12) 3학년 1반이 깸
(13) 2학년 올스타가 깸
(OG)
(GK)
(16) 사실상 GIFA의 일방적인 해고통보
(17) 축구하고 피곤해서 잔다든가 하는 행위
(18) 가제: K컵, S컵
(19) 하루만에 조회수가 400회 이상 증가했다.
(20) 2026년 9월 기준 조회수 1위는 김**(32기) 문서이며, 조회수는 2138회이고, 2위는 2026년 32기 연쇄 퇴사사건 문서로 2136회를 기록하고 있다.
(21) 물론 정식명칭은 Kyeongbuk이라 원래대로면 K컵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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