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개요
2. 주요 활동
3. 활동 내역
3.1. 기사 작성
3.2. 인터뷰
3.3. 교내 앙케이트
3.4. 겹곽 모의고사 출제
3.5. 교내 동아리 소개
3.6. 겹곽 사진전(예정)
4. 여담
3.1. 기사 작성 ✎
가장 기본적인 신문부 활동으로, 한 해 동안 일어난 교내 행사들을 정리하여 기사로 작성한다. 일반적으로 부원 한 명당 2~3개의 기사를 담당하여 담당한 기사의 행사가 마무리되면 사진자료와 함께 초고를 작성하여 내부 드라이브에 정리한다.
4. 여담 ✎
- 31기 기준으로 남:여 성비가 2:3으로 동아리 중에서 가장 여자부원의 비율이 높은 동아리이다. 남학생의 성비가 높은 과고 특성상 매우 이례적인 일.(11)
- 동아리에서 기자와 편집부가 따로 나뉘어있다. 교지의 표지 디자인과 구성, 기사 배치 등을 담당한다. 보통 기장과 부기장이 도맡아 하는 편이다.
- 동아리 활동의 데드라인이 연말이다보니 부원들이 기사 작성을 미루다 11월에서야 초안을 작성하는 경우가 많다. 연말이 되면 뒤늦게 사진 자료를 찾느라 홈페이지를 뒤지는 학생들을 볼 수 있다. (12)
- 신입생의 경우 입학식 첫 날 전년도 교지를 나뉘주는 선배들을 보고 동아리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32기의 경우 입학관리부였던 참글 지도선생님 덕분에 신입생 OT에서 미리 교지를 배부 받아 그럴 기회가 없었다. (13)
- 교지 제작이 모두 끝나고 나면 부원 전원이 한 글자 한 글자 모두 읽어가며 오타나 잘못된 내용이 없는지 검수한다. 기장의 경우 따로 지도 선생님과 정독하는 과정(14)을 거친 후 발행한다.
- 용흥동 교사 시절 도서관을 동아리실처럼 사용했다. 현재는 따로 정해진 동아리실이 없어 대부분의 활동(회의 등)은 수학영재실에서 진행한다.
- 교지 제작을 위해 편집부에게는 미리캔버스 프로버전을 지원한다. 하지만 담당 선생님의 계정이 로그인 되어 있는 동아리 노트북으로만 가능한 권한으로, 개인적인 사용은 불가능하다.
- 매년 연말이 되면 바쁜 부원들을 위해 회식을 진행한다.
복지가 좋다
(1) 연말에만 바쁜 것이 함정. 참글의 가장 큰 장점이다. 사실 이것마저 기장이 아니라면 보통 한가하다.
(2)컨텐츠와 플랫폼은 모두 정비되었으나 디지털기기 담당선생님께서 바쁘셔서 게시가 늦어지고 있다.벌써 반 년째다
(3)부원 한 명당 한 분의 교직원을 맡았다.
(4)수상실적 항목
(5)ex. "2023년 가장 재밌는 선생님은?"
(6)부원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32기 기사 배당 당시 최다 희망자가 나왔다.
(7)ex. "다음 중 체육선생님의 반려견 이름으로 옳은 것을 고르시오"
(8)전 학년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항이 많았다. 학년별로 체감 난이도가 달랐을 것.
(9)교내 일정, 동아리 소개, 수상실적 등
(10)보통 각 동아리 기장들이 작성한다.
(11)참고로 학교 전체의 성비는 3:1 정도이다.
(12)매년 그래온 듯 하다.동아리전통
(13)때문에 이를 기대하던 일부 31기 부원들은 아쉬워했다.
(14)그냥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기호나 문장부호까지도 소리내어 정독한다. 교내·외 다수에게 배부될 문서이므로 필수적인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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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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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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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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